아닌 것 같은 서비스를 끝까지 개발해야 할까?

2016년 4월 3일/by Bradley

핀테크 시대의 금융회사의 자산 관리 전략 (3) 플랫폼(Platform)

2016년 3월 20일/by Bradley

핀테크 시대의 금융회사의 자산 관리 전략 (2) 디지털(Digital)

2016년 3월 13일/by Bradley

핀테크 시대의 금융회사의 자산 관리 전략 (1) 라이프스타일(Lifestyle)

2016년 3월 6일/by Bradley

나이가 40인데 새로운 공부를 하는게 맞을까요?

2016년 2월 21일/by Bradley

뽑기 힘든 디지털 인재, 이런 마음으로 대하자

2016년 2월 7일/by Bradley

인터넷 모바일 서비스만큼 고객 서비스에도 신경써야

2016년 1월 24일/by Bradley

아이디어나 비전을 팔고 싶으면 먼저 편을 들어야

2016년 1월 10일/by Bradley

리더는 어느 정도 관여해야 할까?

2015년 12월 27일/by Bradley

회원이 되려 찾아온 고객이 그냥 떠나는 이유

2015년 12월 13일/by Bradley

빅데이터, 무엇이 중요한가?

2015년 11월 29일/by Bradley

디지털을 모르는 상사와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면?

2015년 11월 15일/by Bradley

실험조차 하지 못하는 리더는 자리를 내놓아야

2015년 11월 1일/by Bradley

젊은 세대의 참신한 감각을 활용하고 싶다면?

2015년 10월 18일/by Bradley

친구와 가입해서 무사고면 50% 할인, 사고 나도 돈이 더 안 나간다면?

2015년 10월 4일/by Bradley

개발자는 계속 필요할까?

2015년 9월 27일/by Bradley

CEO들의 최대 고민, ‘성장’

2015년 9월 20일/by Bradley

고객경험(Customer Experience), 어떻게 개선하는가?

2015년 9월 13일/by Bradley

다 잡은 핵심인재를 놓치는 이유

2015년 9월 6일/by Bradley

Consultative selling (컨설팅하며 판매하기, 문제해결식 판매)

2015년 8월 30일/by Bradley

망설이는 핵심 인재가 계약서에 사인하게 만드는 방법

2015년 8월 23일/by Bradley

돈들여 이렇게 좋은 컨텐츠를 주는데 왜 안 볼까?

2015년 8월 16일/by Bradley

“진실을 듣고 싶어, 지지가 필요해?” – 피드백은 얼마나 솔직할 수 있을까?

2015년 8월 9일/by Bradley

이마트의 경쟁사가 아닌 것은?

2015년 8월 2일/by Bradley

하고 싶은 일/프로젝트를 맡는 법

2015년 7월 26일/by Bradley

핀테크 시대 금융회사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마인드

2015년 7월 19일/by Bradley

실패한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써야 할까?

2015년 7월 12일/by Bradley

혁신은 왜 어려운가

2015년 7월 5일/by Bradley

압박면접에 대처하는 방법

2015년 6월 28일/by Bradley

무료로 제공하라

2015년 6월 21일/by Bradley

회사에는 얼마나 충성해야 할까?

2015년 6월 14일/by Bradley

아웃소싱이 실패하는 이유

2015년 6월 7일/by Bradley

초심을 잃을 때 일어나는 일

2015년 5월 31일/by Bradley

설득할 때는 꿈과 공포를 팔아라

2015년 5월 24일/by Bradley

한 학기 동안 가르쳤던 제자의 반가운 소식

2015년 5월 17일/by Bradley

번아웃(burnout, 소진)을 막는 방법

2015년 5월 10일/by Bradley

최고의 IT 기업에서 일하려면 어떤 전공을 택해야 할까?

2015년 5월 3일/by Bradley

정규직은 점점 줄어든다.

2015년 4월 25일/by Bradley

정말 하기 싫던 일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때

2015년 4월 18일/by Bradley

“앞으로 제가 많이 괴롭혀 드릴 거에요.”

2015년 4월 11일/by Bradley

스펙을 안 보면 이제 어떻게 뽑아야 할까?

2015년 4월 4일/by Bradley

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?

2015년 3월 28일/by Bradley

평가에 대한 생각

2015년 3월 21일/by Bradley

“믿고 보상해 주시면 열심히 할게요.” vs. “먼저 보여주면 보상할게.”

2015년 3월 14일/by Bradley

TED 연사들의 코치가 해 준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조언

2015년 3월 7일/by Bradley

기운 빠진 조직원들에게 고객 마인드를 심어주고 동기부여하는 법

2015년 2월 28일/by Bradley

그들의 인생에 더 도움되면 보내주자.

2015년 2월 21일/by Bradley

설교 대신 질문을

2015년 2월 14일/by Bradley

보스에게 바른 말을 하려면

2015년 2월 7일/by Bradley

진정으로 따르게 하려면 조직원들의 앞날을 책임져라.

2015년 1월 31일/by Bradley

“보상이 적어 다른 조직으로 가야겠어요.” – 돈으로 보상하기 어려울 때

2015년 1월 24일/by Bradley

억지로 안 되는 조직원 자기 계발, 방법은 없을까?

2015년 1월 17일/by Bradley

소신껏 일하라. 단 ‘고객'(보스)한테 맞춰가면서.

2015년 1월 10일/by Bradley

이해할 수 없는 보스의 행동 – 왜 처음부터 명확히 잘 정해주지 않는가?

2015년 1월 9일/by Bradley

돈 받고 일하는 회사는 재미없는 곳이어야만 할까?

2015년 1월 3일/by Bradley

아부와 ‘잘 하는 것’의 차이는?

2014년 12월 27일/by Bradley

“회사에서 주는 만큼만 하면 되지.” – 회사는 우리에게 얼마를 투자했을까?

2014년 12월 20일/by Bradley

보스에게 피드백은 이렇게

2014년 12월 13일/by Bradley

“보스가 내 공을 뺏어가요.”

2014년 12월 6일/by Bradley

보스는 외롭다.

2014년 11월 29일/by Bradley

‘보스가 할 일을 왜 내가 해야 하나’라는 생각이 들 때

2014년 11월 22일/by Bradley

뭔지 모르겠는데 상사에게 뭔가 잘못한게 있는 것 같을 때

2014년 11월 15일/by Bradley

피드백을 받고 싶을 때

2014년 11월 8일/by Bradley

보스의 지시에 일단은 “예”라고 이야기하고 생각해 보자.

2014년 11월 1일/by Bradley

보스의 얼굴을 지켜주자

2014년 10월 25일/by Bradley

내 커리어에 큰 도움을 준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을 배우게 된 계기

2014년 10월 18일/by Bradley

내가 평생의 멘토와 친해지게 된 계기

2014년 10월 11일/by Bradley

“부장님, 임원 되셔야죠.”

2014년 10월 4일/by Bradley

CEO를 뽑는 인터뷰

2014년 9월 27일/by Bradley

보스에게 첨단기술을 가르쳐 드리자.

2014년 9월 20일/by Bradley

‘왜 나만 시키는가?’ – 불공평하게 일에 치인다는 생각이 들 때

2014년 9월 13일/by Bradley

“별 거 아닌 일을 자꾸 시키니 하기 싫어요.”

2014년 9월 6일/by Bradley

열심히 일해줘도 보스가 몰라준다면?

2014년 8월 30일/by Bradley

“우리 상사는 절대로 안 바뀌어.” “정말?”

2014년 8월 23일/by Bradley

자기소개서가 통과되지 않는 7가지 이유

2014년 8월 16일/by Bradley

사람들의 의견을 모을 때 “통일”하려 하지 말고 괜찮은지 묻고 설득하자

2014년 8월 9일/by Bradley

“메일 보냈는데요?”

2014년 8월 2일/by Bradley

회식 후 보스가 계산할 때 나는 어디 있어야 할까?

2014년 7월 26일/by Bradley

보스의 부족함을 메워주자.

2014년 7월 19일/by Bradley

보스의 식사를 챙겨라.

2014년 7월 12일/by Bradley

보스가 바보같고 무능력한 것 같다면

2014년 7월 5일/by Bradley

“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.”

2014년 6월 28일/by Bradley

“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.”

2014년 6월 21일/by Bradley

고객을 리드하는 법

2014년 6월 14일/by Bradley

모든 사장님들이 뽑고 싶어할 사람

2014년 6월 7일/by Bradley

“회사는 미래의 당신을 뽑는다.” – 제목의 느낌보다 읽을 내용이 훨씬 많은 책

2014년 5월 31일/by Bradley

“잠재력(Potential)을 보고 뽑아라.”

2014년 5월 29일/by Bradley

“좋은 서비스를 해서 고객을 감동시켰던 경험을 이야기해 보세요.”

2014년 5월 27일/by Bradley

눈길도 안 주던 가장 어려웠던 청중

2014년 5월 24일/by Bradley

“팀장님이 정해주셔야죠.” vs. “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요?”

2014년 5월 21일/by Bradley

“왜 우리 회사에 지원했습니까?”

2014년 5월 20일/by Bradley

“고객을 버려라”

2014년 5월 17일/by Bradley

얼마나 겸손해야 할까? – 스피커의 권위가 필요할 때

2014년 5월 15일/by Bradley

‘이 이야기를 해야 하나, 말아야 하나’ – 리더로서 고민될 때

2014년 5월 14일/by Bradley

“에이, 또 잘못 뽑았어.” 우리는 왜 이러나?

2014년 5월 14일/by Bradley

“자기 소개를 해 보세요.” (“Please tell me about yourself.”)

2014년 5월 12일/by Bradley

회사에서 화날 일의 90%가 없어진다면?

2014년 5월 4일/by Bradley

내용이 중요한가, 전달이 중요한가?

2014년 5월 4일/by Bradley

신세대 (밀레니얼 세대) 직원들을 잘 리드하려면

2014년 4월 22일/by Bradley

사람들이 따르는 리더들의 특징

2014년 4월 15일/by Bradley

상대가 빚을 지게 하라

2014년 3월 29일/by Bradley

경사를 함께 기뻐해 주는 사람이 진짜 측근이다.

2014년 3월 15일/by Bradley

커리어 고민의 답은 이미 갖고 있어요.

2014년 2월 16일/by Bradley

더 퍼텐셜 (The Potential)은…

2014년 2월 10일/by Bradley